대구시는 ‘제34회 대구시 건축상’ 최우수상 및 시민상에 동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대구한의대한방병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66년 한의학 진료 역사를 보유한 대구한의대한방병원은 지상 6층, 총 연면적 26,696m² 규모로 지난해 10월 대구시 동구 혁신도시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질환별 세분화된 치료를 위한 ▲한의학 전문진료센터와 ▲의학 협진센터 ▲건강증진센터 ▲재활치료센터 ▲365진료센터 등 특성화 진료센터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989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건축상’은 지역 건축문화의 발전과 공공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매년 우수 건축물을 발굴하고 있으며 엄선된 추천작에 대해 1차 심사와 시민투표,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